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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다가 잡소리 한마디.

요즘 故장자연님의 이야기로 온세상에 말들이 많다.
정말 잡소리 한번 해보자면;

난 이사건을 정치/경제 아님 또다른 그 어느 세력의 모략(?)이라고 본다.


죽은 사람은 글을 남겼지만 말은 없다.
전 매니저 유모씨는 애당초 그 사건을 밝힐 의지가 없었다고 한다.
(이건 장자연님의 부모도 그랬고, 유모씨도 그렇고~ 고인의 명예를 위해 문건을 공개할 의지는 없었다)

이 사건의 앞으로의 대충 흐름은 이러할 것이다.

지금처럼 온 세상이 난리 부르스를 추다가,
경찰에서는 발표하겠지,

"장자연씨가 쓴 문건의 당사자들을 조사한 결과 혐의가 없는 것으로...."

당연한거다. 삼척동자도 알것이다.
왜냐하면, 그 문건에 써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사람들은 사실에 대해 부정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어느 누가 "그래요! 나 장자연 뜨게 해줄려고 같이 술마시고 잤어요!" 라고 말하겠는가.
대부분은 사람들은 "그런적없다. 그 문건에 내이름이 왜들어가 있는 지 모르겠다." 라고 말할 것이고,
조금더 착한사람들은 "술마신적은 있지만 룸싸롱에서 일하는 여자 인줄 알았다." (잔것은 절대 부정)
정도 일 것이다.

조사 결과도 결국, 저기서 많이 못 벗어 날 것이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또 현재 연예인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명예를 위해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고,
연예인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은 자신의 앞날을 위해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유모씨만 더더더 나쁜 사람 만들겠지.
"소속사간 법정다툼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위해..."라며,




이미 모두 나온 시나리오 처럼
눈 앞에서 그려지는데; 헐;
(막말로 하루이틀이러는 거니?)

왜 이렇게 세상이 시끄러운거야?
난 서세원이 이해가간다.
내가 유모씨라면 기자회견 안할 것이다. 절대!

어차피 더러운물,... 무엇을 감추려고~
깨끗하게 만들어 볼려고 노력하는 척 하는지 모르겠다.





+) 난 KBS에서 재가 된 그 문서, 어떻게 구했는지가 진짜 궁금하다.
    그것부터 밝히고 가자! 경찰아!

 

Posted by 소심해♥ 소심2
Viral Marketing/Movie2009/01/19 08:57


코엑스에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디지털 미디어가 설치되었습니다.
Canbitㅡ, 캔을 클릭(-또는 터치)하면 그것에 맞는 소리가 나는 시스템입니다.

정말 간단하지만, 자신들의 컨셉에 잘 맞게 풀어냈네요.ㅎㅎ
써니텐의 캔비트 영상을 보면, 좋은 디지털 미디어 임을 알 수 있습니다.



Posted by 소심해♥ 소심2